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글로벌 유통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롯데백화점과 신개념 축산물 유통채널인 ‘IoT 스마트판매시스템’의 접목을 통해 우리나라 축산물 유통 혁신을 주도해 나가자”며 “이를 통해 축산물 가격 경쟁력 확보, 한우고기 자급률 확대, 축산물 둔갑판매 원천봉쇄 및 위생·안전 강화,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롯데백화점’에 입점된 축산물 판매기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냉장고의 온도, 습도, 유통기한 등 품질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관리 할 수 있는 IoT기술이 접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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