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소비자보호 실천 및 사고예방 결의문’에는 ▴모든 업무의 중심이 고객임을 명심하고 ▴고객민원을 최우선으로 해결하며 ▴금융사기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고객의 정보를 소중히 여기는 등 농·축협 고객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결의를 담았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민원 감축 및 사고예방으로, 고객의 재산보호를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실천이 농업인과 국민에게 전달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