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근 본부장은 “우리 직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도 쐬고 담소도 나누다 보면 직원 간 소통과 유연한 사고를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유연한 사고는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자주 만들어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 역시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처럼 야외에 나와 도시락을 나눠 먹다 보니 쌓였던 스트레스도 확 날아가고 직원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박병철 노조위원장은 직접 김치찌개를 끓여와 직원들과 나눠먹는 열정을 보이며 직원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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