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연구소, 자매결연 구음리마을에서 ‘1사 1촌마을서 농촌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8.05.10 09:00 댓글 0 포도연구소(소장 김인재) 직원들은 지난달 28일 2005년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으로 옥천군 청성면 구음2리와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한 구음리마을에서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1사1촌마을을 찾아 마을 주변청소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고추 모종심기 등을 도왔으며 직원들은 매년 솔선수범하여 농번기와 수확철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권미정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722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