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지난 6일 성남동에 위치하던 금융점포인 강변지점을 복산지점(지점장 황현태)으로 이전하는 개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문 조합장을 비롯하여 추영근 울산농협본부장, 조합 임ᐧ직원, 관내 조합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복산지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한편, 복산지점은 전체부지 327㎡(약 99평), 건축연면적 364.24㎡(약 110평),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금융업무 영업점, 2층은 고객 상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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