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지난 27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임ᐧ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산물 제값받기와 농가소득 5천만원을 달성하기 위해 농산물 유통혁신 아이디어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7월 한 달 동안 시ᐧ군지부, 지역농협, 연합사업단 및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계통 임ᐧ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아이디어를 제출받았다. 이렇게 취합된 아이디어는 ▴통합마케팅 확대 ▴취약농 판매서비스 ▴수급조절 기반강화 ▴유통채널 다양화 ▴기타 판매사업 증대의 5가지 분야로 세분화 되며, 농산물 유통의 혁신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가장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경북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고, 판매농협 구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농산물 유통혁신에 농협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토론회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