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산농협(조합장 전상철)은 지난 30일 울주군 언양읍 소재 햇토우랑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과 조합 임ᐧ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조합원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고등학생 14명에게 5,600천원, 대학생 23명에게 23,000천원 총 37명에게 28,600천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울산축협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축산현실 속에서 인재육성을 통한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도까지 1,492명에 11억 9,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