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지난 26일 함양군 안의면 금성리 안의농협 대회의실에서 안의농협(조합장 이상인, 원내사진) 관내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여섯 번째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전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의 눈 건강을 위한 검안, 안경지원,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기원하는 장수사진촬영, 금융상담 등 농업인 실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