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 농산물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농업인에게 택배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진택배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 해 10월부터 택배사업을 시작했으며, 삼향농협(전남 무안)에 1호 취급점 개설이후, 불과 11개월 만에 2,000호점을 개설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 3월에는 택배 취급점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을 위해 농가 방문접수 서비스를 시작하여, 농업인 택배 이용 편의제공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농협물류는 택배사업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업인에게 택배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농·축산물 택배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택배사업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택배사업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달성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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