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래농업지원센터, ‘도시·농촌 상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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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지원센터, ‘도시·농촌 상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

‘도시·농촌 하나되는 즐거운 상상(像想)’ 주제…도시·농촌 상생목적
기사입력 2018.09.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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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 김석기)는 지난 7일 “도시와 농촌이 하나되는 즐거운 상상(像想)”이라는 주제로 ‘도시·농촌 상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을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하였다. ‘도시·농촌 상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도시·농촌 상생 사업의 추진 및 농촌의 성장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59개팀이 참신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출하였으며, 1차 예선심사를 통과한 10개팀의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순위를 확정하였다.
결선심사 결과 ▴대상: ‘1인용 야채과일전문점, 롱스프링’이라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홍푸름(상금 300만원과 농협중앙회 회장상) ▴최우수상: ‘B For Sunrise협동조합–B급 농산물을 활용한 펫푸드 메이킹 키트제작 사업’이라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인액터스 전남대학교 Plan B팀 및 ‘도농상생-모험의 시작’이라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모험의 시작팀(상금 200만원과 농협중앙회 회장상) ▴우수상: 주파수팀, 나눔토리팀, 파수꾼팀, 팜넥팅팀, 박정현, 한철수, 김지한 등 총 7팀(상금 50만원과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원장상)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의 김석기 원장은 “전 국민이 도시와 농촌은 서로 상생할 수밖에 없는 관계임을 인식하고,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유망 아이디어들을 사업화될 수 있도록 육성하여 하루 빨리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한 농식품 파란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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