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농기원,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관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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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관찰’ 세미나 개최

경북딸기의 수출증대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농가 소득증대 모색
기사입력 2018.09.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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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딸기 세미나 사본.jpg

 경북농업기술원(원장 곽영호)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 원내사진)은 지난 20일 성주과채류연구소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경북농업기술원 김세종 연구개발국장, 권태룡 원예경영연구과장, 최홍집 성주과채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딸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화아분화(花芽分化) 현미경 관찰’ 이란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 했다. 이날 강사로 초대된 경북농업기술원 이지은 박사(농업연구사)는 강연내용으로 ▴‘딸기 화아분화 생리’ 편에서 –식물조직 및 기관 -식물의 영양과 생식기관 -딸기의 식물학적 특성 -화방(싼타 품종특징) -식물의 개화생리와 시작 –화아분화 및 개화에 따른 식물의 일장형 –딸기 화아분화 온도 작용 –딸기 화아분화 검경이 중요한 이유? -딸기 ‘설향’ 화아분화 양식(미분화 vs 화아분화) -개화과정 등으로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딸기 화아분화 확인’ 편에서 –실체현미경 및 실체(해부) 현미경 사용법 –화아분화 관찰방법(화방분화기(싼타) 등으로 현미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아분화(花芽分化)는 꽃눈분화로 종류와 동일작물 및 품종에 따라 그 시기가 다르나, 대개 기온이 높은 여름에 분화하는 일이 많다.

한편,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은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를 경북딸기 수출의 고급화 및 수출단지 조성과 딸기 고설수경재배 기술보급 및 품종별 재배 매뉴얼 개발을 비롯해 딸기의 6차산업화에 의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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