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강경학)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저수지 제초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사에서는 경북지역을 동부, 서부, 북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경사면광역제초기 총 3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해 약 1,844천㎡ 면적의 제초작업을 실시하였고 올해도 5월부터 제초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 귀성객 및 주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