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협-경찰청,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MOU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농협-경찰청,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MOU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농촌 사회공헌…상호협력활동 전개약속
기사입력 2018.09.20 13: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농협, 경찰청 MOU.jpg

농협(회장 김병원)은 14일 농협중앙회 본관(서울시 중구)에서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와 임ᐧ직원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지역 범죄예방 인프라 확대 ▴노인 교통·안전사고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추진 ▴공동봉사단 구성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등 농촌을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농협과 경찰청은 지역별 공명선거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노인 교통·안전사고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농촌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집고치기, 농촌환경 정화활동,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하는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농촌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며, 양 기관 간 협업이 민·관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오늘 MOU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찰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과 경찰청은 ‘2012년 농기계 사고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농촌 사회의 안전 확보와 농업인의 실익 확대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4424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