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2013년부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문화·복지 사각지대인 도서·산간지역을 직접 찾아가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행복버스가 지난 22일 농업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촌복지 종합서비스를 제공위해 경북 안동의 남안동농협(조합장 권기봉, 원내사진)을 찾았다. 경북농협과 농축부가 공동으로 주최, 남안동농협이 주관한 이날 농업인행복버스 행사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 한방병원에서 160여명의 지역 원로 농업인들에게 건강진단 및 진료와 장수사진 촬영을 무료로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