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안농협, ‘2020년 지도사업 선도농협像’ 수상 기사입력 2020.12.05 23:55 댓글 0 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은 15일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을 방문하여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20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을 수여하고, 농업인 영농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당초 이번 시상식은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상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간소하게 진행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4799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