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협목우촌, ‘비엔나소시지’ 40만봉 판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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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비엔나소시지’ 40만봉 판매 기록

어린이 밥반찬으로 인기…전월대비 50% 이상 증가예상
기사입력 2021.03.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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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농협목우촌, 비엔나소시지 40만봉 판매.jpg

 

농협목우촌(대표이사 정종대)은 지난해 11월 목우촌에서 출시한 ‘뽀로로와 친구들 비엔나소시지’가 출시 초기부터 판매호조를 보이며 출시 100여일만에 약 40만봉의 매출실적을 올리며 올해 1월부터는 월 판매량이 전월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몰이에는 최근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기 캐릭터 ‘뽀로로’가 박힌 비엔나소시지가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일반 비엔나소시지보다 첨가물도 적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도 박혀있어 구매에 일조하고 있는 것을 밝혀졌다. 

 

특히, 해당제품은 100% 국산 돼지고기를 91.5% 넣어 맛은 물론이고 나트륨 함량을 낮춰 자극적인 맛을 줄였으며, 4가지 첨가물(보존료, 향료, 증점제, 산화방지제)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밥반찬으로 인기를 끄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엔나소시지 겉면에 코코아분말로 만든 캐릭터 ‘뽀로로’, ‘크롱’, ‘루피’등이 그려져 있어 반찬투정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농협목우촌 정종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엄마가 안심하고 우리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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