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농협, ‘2020년 출자증대 최우수농협’ 선정 기사입력 2021.03.02 05:14 댓글 0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지난 5일 ‘2020년 출자증대 최우수농협’에 선정된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을 방문하여 시상하고 임・직원과 조합원을 격려했다. 북전주농협은 지난해 32억원의 출자증대를 통해 전국 147개 농・축협이 속한 그룹 내에서 최우수농협으로 선정되었다. 출자금은 자기자본의 주요 구성항목으로 경기침체, 손익감소 및 각종 리스크 발생 등에 자본유지가 필요하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신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전국협의회, ‘2017년 정기총회’ 개최 ·농협 APC운영협의회, ‘2017년도 APC운영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농협 검사국직원, ‘행복한 The-동행’ 봉사활동 ·대구 월배농협, ‘제4회 조합원 한마음전진대회’ 성료 ·대구 논공농협, ‘농협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수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18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