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딸기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 대구대학교 교수, 원내사진)은 경북딸기 재배 농민들의 재배기술 향상 및 애로사항 해결과 병해충 방지 등을 위해 -회원농가 교육(20회/20명), -현장컨설팅(40회/400명), -간담회 및 연찬회(3회/200명), -세미나(10회/300명), -정보소식지 발송(30회/220명), -사업홍보 및 마케팅(2회), 수출시장 개척 및 조사(3회/100명), -선진지 견학(3회/100명), -전문위원회/운영위원회(2회/60명), 등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딸기수경재배 첨단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대면, 비대면), -딸기 자가육묘 및 육묘전문농가육성 필수 확대, -경북 수경재배딸기 수출전문농가 육성 및 단지화 추진, -수경재배온실 내 환경조절 연구, 스마트팜 정보분석으로 스마트팜 기술확립, -경도높은 딸기 경북품종 지속적인 육성 및 품종별 재배기술 등의 추진전략(2021년 전반기)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특히, 딸기마이스터 2명을 비롯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회장 1명 등 선도농가 6명, 연구기관, 산업체 및 브랜딩 관련 대표 1명, 체험프로그램 전문가 등으로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경북 딸기의 고품질 및 브랜딩으로 명품딸기 수출개발, -스마트팜 및 치료농업을 위한 기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사업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기대효과로는 -딸기 첨단기술 배양으로 소득증대 및 고품질 경북 명품딸기 수출에 의한 브랜딩 및 농가소득 증대,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회원들의 스마트팜 빅데이터화 및 브랜딩으로 치료농업에 의한 부가가치 증대, -수경재배 딸기로 특화된 지자체 확립 메카로 성장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편, 이와 같은 계획 실천으로 ▴작은 세미나 및 수출딸기 준비로 -지역별 작은 세미나 개최, -지역 작목반별 희망하는 장소에서 강의 진행, -경북 명품딸기 수출을 위한 준비(네이밍, King Planet, 종이포장, 박스포장지) 등으로 -지역별 필요한 시기에 내용을 축약하여 반복 교육에 의해 만족도가 높음, -고령군에서는 육묘농민 40여명이 모여 수업을 받았고, -현장에서 궁금했던 점을 질의 응답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이런 소규모 강의를 요구함, -청도군에서는 육묘에 어려웠던 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만족함, -경주시는 딸기의 환경관리기술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 하였고, -작은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의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로써 -지역별 작목반별 작은세미나를 희망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확산에 의해 지연되고 있음, -앞으로 경주시, 김천시, 포항시가 예약되어 있음, -김천시 알타킹, 대왕 수출관련 기업과 미팅 예약 및 브랜딩 논의예정(7.19)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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