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감수출지원단, ‘감수출 활성화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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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감수출지원단, ‘감수출 활성화 협약식’ 개최

MOU 체결 및 ‘감나무 병해충 방제’…소규모 워크숍
기사입력 2021.07.2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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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감수출지원단 MOU.JPG

 

경북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종국, 경북대학교 교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낙동농협(조합장 조광래) 2층 회의실에서 김종국 경북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 단장, 조광래 낙동농협 조합장, 임규발 낙동농협수출곶감공선출하회장, 김종두 상주시유통마케팅과장, 송인규 상주감연구소장과 김세종 한국연구재단연구관(前 경북농업기술원 연구국장), 조두현 한국감연구회장(前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장), 이수원 경북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 간사 및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 운영위원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낙동농협-낙동농협수출곶감공선출하회 간에 FTA 대응 및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이 있었다.

 

또한 협약식에 이어 하정석 연구사(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의 강연으로 ‘감나무 병해충 방제’라는 주제의 ‘소규모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편,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대학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33명의 기술전문위원으로 경북 감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통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를 ▴감(곶감)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증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맞는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고품질 원료 감 생산지원 시스템 구축 -수입국 기호도에 맞는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수출용 고품질 감 생산 기술 개발 ▴가공 및 산업화지원 -수출용 고품질 곶감 및 다양한 감 가공제품 기술 개발 -감의 복합 6차 산업 조기 정착  추진전략 ▴수출확대 -수출량 및 수출국 확대 ▴수출 감 생산기술 향상 -수출과실의 병해충 관리 기술지원 ▴감 가공품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 -다양한 감 및 곶감 가공품 개발  세부추진계획으로 ▴농업인교육(거점지역 작목반) 2회 ▴현장컨설팅(주산지 회원 농가) 10회 ▴연찬회 및 워크숍(상주, 청도) 각 2회 ▴해외시장조사(동남아시아) 1회  기대효과로는 ▴수출증대에 따른 감(곶감) 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수출용 감(곶감) 생산기술 향상 ▴감 품종별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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