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지난 27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에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축산지원부는 2016년 5월 범 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가양리와 인연을 맺은 이후 농촌 일손돕기와 마을 환경정비, 주민과 교류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날 농협경제지주 김경태 축산지원부장과 포천축협 양기원 조합장은 봄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꽃따기 및 주변 환경미화를 실시 하였으며, 마을 주민 대표들과 농촌 현장의 애로사항을 나누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경태 축산지원부장은 “가양리 명예주민으로 위촉된 직원들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늘 즐거운 마음으로 마을을 방문해왔고,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농가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밀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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