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성희 회장,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회’ 참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성희 회장,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회’ 참가

국제협조연맹 아태본부…32개국(109개) 협동조합 회원가입
기사입력 2021.10.24 14:3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이성희 회장, 국제협동조합.jpg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본부(ICA-AP) 이사회에 참여하였다.

 

이날 이성희 회장은 대표연설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의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농협의 활동상을 전달하고, 오는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ICA 2021 세계협동조합대회(World Cooperative Congress)’에 아시아 각국 협동조합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번 ‘ICA 2021 세계협동조합대회’는 ICA 창립 125주년과 1995년 맨체스터 대회에서 채택된 협동조합의 정체성 선언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며,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주관하여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국내외 협동조합 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대회기간 중 ICA 글로벌 이사회, ICA 아태지역 총회,  농업분과회의 등을 주관하고, 농협 창립 60주년의 경험을 토대로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국제컨퍼런스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ICA 아태지역 협동조합 간 협력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여 사회적 약자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특히, 금년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협동조합대회에서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협동정신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세계적인 보편 가치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태지역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 뉴델리에 소재하고 있는 ICA-AP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최초의 대륙별 지역본부로 32개국 109개 협동조합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농협중앙회는 2000년부터 이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011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