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북농기원, 포도품종 ‘충랑’ 홍콩에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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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포도품종 ‘충랑’ 홍콩에 첫 수출

기사입력 2021.10.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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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소장 이경자)는 지난 7일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대표 박순자)에서 생산한 ‘충랑’을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을 했다. ‘충랑’은 포도다래연구소에서 ‘고처’와 ‘캠벨얼리’ 품종을 교배하여 2015년 출원, 2018년 등록을 마쳤다. 특히, 충랑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으며 포도알이 ‘거봉’ 만큼 커 상품성을 인정받아 전국에 45ha 정도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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