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북농협, ‘고주모·농주모, 정기 이사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북농협, ‘고주모·농주모, 정기 이사회’ 개최

소외계층에 나눔행사 진행…사회공헌활동 앞장
기사입력 2021.10.24 15: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9.13-전북농협, 고주모-농주모 이사회.jpg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지난 13일 농협육성 여성조직 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회장 이경자) 및 고향주부모임 전북도지회(회장 정명숙)는 농협전북본부 회의실에서 시군 대의원 2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3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상반기 진행사업에 대해 돌아보고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회원들이 우리농산물로 직접 송편을 만들어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경자 회장은 “송편 나눔행사를 통해 명절이면 외로움을 더 많이 느끼시는 홀몸어르신들의 소외감이 덜어졌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요즘이지만 농가주부·고향주부 회원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더해져 다가오는 추석은 더 따뜻하고 풍성해질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전북농협이 함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와 (사)고향주부모임 전북도지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농번기 중식봉사, 농촌일손돕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다문화여성의 안정적인 농촌생활 정착을 위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963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