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북농협, ‘농업뉴딜 추진 최우수 사무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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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농업뉴딜 추진 최우수 사무소’ 선정

로컬푸드 직매장…52개소(전년대비 12개소 증가) 운영
기사입력 2022.04.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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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전북농협, 농업뉴딜 추진 최우수 선정.jpg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이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통한 새로운 로컬푸드 홍보 전략을 펼쳐 농협중앙회  ‘2021년도 하반기 농업뉴딜 추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역본부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부응한 농협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농업인 실익지원을 통한 소득안정과 전국 임·직원의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평가결과 전북농협이 전국 1위에 선정되었다.

 

얼굴 있는 먹거리 로컬푸드 1번지(2012년 4월 용진농협 개점)인 전북농협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온택트 마케팅이 확산됨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디지털로 사업방향을 전환했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출하농가들이 기본 교양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교육,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협력 로컬푸드 제철 레시피 제작 배포, 주간 농사정보 제공, 소비자 프로모션인 우리 동네 브이로그 챌린지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출하농가의 영상을 보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여 보급하는 스토리텔링화 지원사업이 생산자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재호 본부장은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농산물 판매에 매진하여 농업인 소득안정에 기여하겠다”며 “전북농협이 로컬푸드 1번지 명성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농협은 전년 동기(11월말) 대비 12개소 증가한 52개소 직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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