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북농기원, ‘단삼과 오미자 조직배양 특허’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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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단삼과 오미자 조직배양 특허’ MOU

기사입력 2022.04.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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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단삼과 오미자 조직배양 특허기술에 대해 신화영농조합법인(대표 윤여홍)과 해피팜 협동조합(대표 김진설)등 2개 업체와 총 3건의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우수한 약리작용이 밝혀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단삼은 뿌리가 붉은색을 띄고 있어 단삼(丹蔘)이라 불리며 주요 기능성 성분으로 탄시논(복부지방 분해, 간 기능 개선 등)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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