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회장 김상호)는 지난 23일 경북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 대강당에서 황영호 부군수(청도군수 권한대행), 김정화 경북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홍예선 경북농업자원관리원장, 권정애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대구대학교 전하준 前학장 및 변미순 교수 등의 고문과 연합회원 및 딸기 생산 농가와 관계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제8차 정기총회 및 7주년기념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협회 김형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부 정기총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상호 회장의 인사말씀, 다음으로 손기봉 수석부회장의 연합회 연혁보고 및 ’21~’22 사업경과보고, 이현세 재무국장의 ’21~’22년 결산보고, 배종석, 최경동 감사의 감사보고가 각각 있었다.
또한 ▴’22~’23년 사업계획안 상정, ▴’22~’23년 자금운용계획, ▴회원 가입 및 자격 상실(제명), ▴회칙수정안 발의 및 의결, ▴기타 안건토의와 광고 안내를 끝으로 1부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곧 이어 「2부 연합회 7주년 기념식」 순으로 손기봉 수석부회장의 참석 내빈소개, 김상호 회장의 7주년 기념 개회사 다음으로 황영호 부군수(청도군수 권한대행)의 환영사, 김정화 경북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및 홍예선 경북농업자원관리원장의 내빈 축사를 끝으로 ‘1부 정기총회’ 및 ‘2부 연합회 7주년 기념식’을 모두 마쳤다.
다음으로 화랑오계관 구내식당에서의 중식 이후 오후 행사로 「3부 기념 심포지엄」 순으로 최문환 박사의 ‘딸기육묘 신기술’ 및 신용습 원장 등의 ‘뉴노멀시대 딸기산업 미래 동향’ 주제 특강과 청도 신화랑풍류마을 관광 및 체험행사가 각각 있었다.
이어 「4부 회원 단합대회」 행사로 화랑오계관 연회장 뷔페에서 석식 후 선물 및 경품 증정, 회원 장기자랑 등의 회원단합대회를 끝으로 공식행사를 모두 마쳤다.
한편,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는 8년 전인 지난 2014년 11월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이 주축이 되어 경북딸기농업인의 재배기술 향상, 신지식 및 농업관련 정치, 경제, 사회적 정보공유와 자주적 단결과 협력, 지속적인 교육기회 제공 및 경북 딸기 수출확대 모색 등의 목적으로 경북딸기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주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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