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산농협 윤주보조합장은 NH농협생명에서 11일 출시한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을 울산농협 1호로 전자청약(내맘N시스템)을 통해 신규 가입하였다.
NH농협생명보험의 신상품[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은 2022년 7월 11일 출시한 상품으로 최근 운전자 수 및 자동차 사고가 증가하는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생명보험 영역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자동차 사고로 인한 부상을 보장하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주계약 중 「자동차부상치료급여금」은 보험기간 중 자동차 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에 따라 1급부터 14급까지 등급을 나누어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으로 1급일 경우 5,000만원부터 14급일 경우 50만원까지 보장액도 세분화했다.
이 상품의 독특한 부분은 특정법정 감염병에 대해서도 보장한다는 점이며 운전자만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10년, 20년 혹은 나이에 따라 80세, 90세로도 선택 가능하다. 납입기간도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까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험료는 가입금액 5,000만원, 80세 만기, 10년 납 기준 40세 남성 월 39,200원이다.
울산축협 윤주보 조합장은 “우리 농업인, 조합원, 고객님께서 저렴한 보험료로 특히 자동차재해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와서 기쁘다”며 농업인과 조합원들에 많은 홍보로 저렴한 가격에 많은 혜택을 보장받는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에 많은 가입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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