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NH농협은행(본부장 손원영)은 최근 「쌀 소비확대 운동」 및 「영업점 방문고객 쌀 나눔행사」를 관내 농협은행 전 영업점(42개소)에서 동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 달성군 다사, 유가에서 생산한 쌀 1kg 6,600포(3,000만원 상당)를 내점고객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대구영업부에서 실시한 행사에서는 NH농협은행 손원영 대구영업본부장과 더불어 쌀 소비 촉진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농협중앙회 박병희 대구지역본부장과 김경태 노조지역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내점 고객에게 쌀을 나눠주며 나눔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는 쌀 생산증가, 소비감소에 따른 쌀값 폭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쌀 과잉재고 해소, 가격 안정을 위해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범국민·범농협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이며,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우수성 홍보 및 소비 촉진운동과 함께 고객 감사의 의미로 실시되었다.
손원영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이 지역 쌀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쌀 소비 확대에 더 큰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며, “대구농협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쌀 소비확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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