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울산농협(조합장 장승환, 원내사진)은 지난 15일(금) 본점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사기 및 대포통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중울산농협은 본·지점 점포 내에 대포통장 근절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문을 게시하고,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신종 금융사기 예방 안내장을 나누어주는 등 금융사기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중울산농협 무룡지점에서는 직원의 신속한 신고와 대처로 저금리대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여, 울산북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장승환 조합장은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 정부지원 대출상품 신청을 빙자하여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신종 금융사기 수법을 수시로 안내하여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께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금융사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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