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성희 중앙회장, ‘2022년 영남권 농협 현장경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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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중앙회장, ‘2022년 영남권 농협 현장경영’ 실시

기사입력 2022.07.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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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경영 위한…본부장·지부장·조합장 등 참석

현장경영…새정부 농정과제·농협 대응방향 모색

 

농협 이성희 중앙회장이 지난 5일과 6일 창원과 대구를 방문해 경남·부산·울산농협 본부장 및 관내 조합장(200여 명)과 대구·경북농협 본부장을 비롯한 관내 지부장, 조합장(250여 명) 등과 소통경영을 위한 ‘2022년 영남권 농협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은 새정부 농정과제 및 농협의 대응 방향, 지역본부 주요업무 및 현황 공유, 조합장과의 임·직원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창원 방문에서는 신임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초청, 농업과 농촌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활기찬 농촌 행복한 농업인」이라는 주제로 경상남도와 경남농협 간에 업무협약 체결도 있었다.  

 

또한 행사 현장에는 고향사랑기부제 농·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이용을 위한 전시관을 마련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성희 회장은 지역 농정의 구심체로서 농협의 역할을 강조하며 ▴활기차고 살고 싶은 농촌 조성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증대 지원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희 회장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농촌일손 부족에 쌀값 하락 및 재고증가 등 농업·농촌의 제반 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과 농업인 실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들을 농협 사업 전반에 반영해 농업인·국민과 더욱 가까이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방문에서 이 회장은 경남쌀 800포(10kg) 및 농협김치 500세트, 시·군특산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하여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였다. 

 

이성희 회장은 “최근 쌀값 하락 및 재고증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농촌 일손 부족 등 농업·농촌의 제반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들을 농협 사업 전반에 반영해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이 회장은 경남쌀 800포(10kg) 및 농협김치 500세트, 시군특산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하여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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