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6,271㎡(건축 1,821㎡) 지상1층
로컬푸드 직매장(264㎡)…350여 품목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먹거리 제공
동군산농협(조합장 박영근)이 지난 24일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하나로마트&로컬푸드 디오션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근 조합장 및 임원, 대의원 등 동군산농협 내부 조직장을 비롯해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 관내외 농·축협 조합장, 농협전북지역본부 임·직원, 전북도의원, 군산시의원 등 외부인사 100여명이 함께하며 우리농산물 판매 확대를 염원했다.
군산시 구암동(구암로 110)에 위치한 디오션점은 부지면적 6,271㎡, 건축면적 1,821㎡의 지상 1층 규모의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로 구성되어 있어 One-Stop 쇼핑이 가능하며, 264㎡ 규모의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300여명의 농가가 참여해 350여 품목의 농산물 및 가공품을 판매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들과 신역세권이 가까운 만큼 빠른 소비층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재호 본부장은 성공적인 개점식에 축하를 전하며 “전북농협에서도 예산 및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출하농가의 소득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근 조합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점식에 참석해 주식 내외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도모하는 지역중심의 유통체계를 만들어 시민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하실 수 있는 모범적인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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