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최종주)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간 2016년 하반기 성공적인 사업마무리를 다짐하며 김용택 경북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경북영업본부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16년 노사한마음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마련하였다. 첫날인 28일은 18시 정상근무를 마친 후 지난 10. 14 개원한 농협경주교육원으로 이동 20시부터 시작하여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가졌으며 둘째날인 29은 08시에 경주 남산으로 이동하여 금오봉 정상등반과 함께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정화운동을 하였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9월12일 경주에서 일어난 사상 유래없는 강진으로 인해 지역민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충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에 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1박2일에 걸쳐 “千年古都 慶州의 안전함을 NH농협은행이 함께 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추진하였다.
최종주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경북영업본부 직원 전원이 참석한 큰 행사로서 업무종료 후 이틀에 걸쳐 진행된 강행군이었지만 끝까지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행사를 마무리 지어 기쁘다”며 “순수 국내자본 은행인 NH농협은행은 늘 지역민과 함께 고통과 애환을 나눌 것이며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지 않는 동반자가 될 것”임을 약속 하였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한 ‘은행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서 가장 많은 사회공헌 활동비를 지출한 “5년 연속 사회공헌 1등 은행”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