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산농협(조합장 윤주보)은 지난 23일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윤주보 조합장, 김성화 서부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20kg 200포(1,000만원상당)를 서부노인복지관으로 전달했다.
이날 울산축산농협은 농·축산물 소비위축, 특히 쌀 소비감소 및 쌀값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협의 지원을 위해 지역 두북농협 RPC에서 쌀을 구입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함께 하였다.
또한 울산축산농협은 지난 여름 태풍 ‘힌남노’ 피해농가 톱밥 지원 등 다양한 방면으로 농가의 복지증진과 소득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인재육성을 위하여 1997년도부터 올해까지 조합원 자녀 1,700명을 대상으로 13억 7,0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축산농협 윤주보 조합장은 “앞으로도 사료값 인상 등 축산업 종사자들을 위하여 현재 TMF사료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물가 안정화를 위해 앞장서서 수많은 농가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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