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본부장 김창현)은 지난 3일 울산본부에서 범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행 3무 실천운동‘과’윤리경영 실천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현 본부장, 농협은행 이영우 본부장, 울산검사국 이병규 국장, 농협생명보험 김명일 국장, 농협손해보험 김인대 국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여 범농협 사고근절 종합대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2023년을 “청렴농협 구현 실천의 해”로 선정한 울산농협은 ▴윤리의식 개혁 ▴사고예방 프로세스 구축’ ▴사고행위 책임강화 등 3개 부문 23개 중점 실천방안을 정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을 천명하였다.
①‘윤리의식 개혁’ 부문은 범농협 ‘3행 3무(3행: 청렴, 소통, 배려 / 3무: 사고, 갑질, 성희롱) 실천운동’ 전개, 각종 사건·사고 관련 임직원 교육 확대 및 캠페인 실시, 사고예방 문화조성 및 임·직원 인식 전환,
②‘사고예방 프로세스 구축’ 부문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행위 근절을 위한 복무기강 확립,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사업장 안전·보건 지도 강화, 내부제보 제도의 실효성 제고, 상임감사제 의무도입 기준 확대 및 농축협 자체 감사조직 강화, 빅데이터 기반 위험징후 자동추출 시스템 구축, 실시간 이상계수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시스템 개발 추진,
③‘사고행위 책임 강화’ 부문은 3무 사건·사고 발생 시 징계해직 등 엄중제재 및 관리책임자 문책 강화, 사고 발생사무소에 대한 사고 방지를 위한 개선대책 수립 의무화 등이다.
김창현 울산농협 본부장은 “농협의 가장 큰 자산은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라며 “우리 농협은 임·직원 윤리의식 개혁운동인 ‘3행 3무 실천운동’을 시작으로 ‘범농협 사고 근절 종합대책’을 철저히 이행하여 농업인·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청렴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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