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태풍피해 경북, 울산지역에 성금 2,0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16.12.11 18:07 댓글 0 전북농협 강태호 본부장과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은 지난달 발생한 차바 태풍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과 울산지역 농업인을 위로하기 위해 농협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규동)와 농협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를 방문, 전북지역 범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금된 피해복구 성금 2,000만원을 박태준 진량농협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과 울산지역본부에 각각 전달 하였다. [박윤찬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483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