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경북지회,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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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경북지회, ‘성금’ 전달

저출생극복 50만원…불우이웃돕기 1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4.12.3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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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생산농산물 가공·유통…여성CEO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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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경북지회(지회장 황지운·원내사진)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8일 경북농업기술원(원장 조영숙)에서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저출생극복 성금 50만 원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경북지회는 지역농식품산업을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CEO 33명으로 구성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경북전역에서 생산한 농식품을 제조 가공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농진청 산하의 단체로 농식품 산업의 경영 혁신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비롯해 폭우 피해 등 자연재해에 직접 생산한 농식품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에 참여하고있다.

 

 황지운 경북지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누군가가 곁에 함께 있다는 위안을 받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경북지회의 애정과 사회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정이 살아있는 사회로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또한, 경북지회는 지난 2010년도에 발족하여 현재 33명의 회원을 포용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식품 가공품 30세트를 경주지역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주민에게 설맞이 물품을 전달 했으며 5월 13일에는 사무국(소속 여성CEO 업체의 농식품 가공품을 진열·판매) 현판식(경주시 소재)을 개최했고, 2023년 8월에도 경북농업기술원 찾아 예천군 호우피해 이재민들에게 이불 50채와 직접 생산한 농식품 가공품 세트 43점 등을 폭우피해 구호물품으로 전달하는 등 농식품 정보교류 및 교육, 여성 농식품CEO 육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는 여성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로 ▴장류, ▴떡류, ▴반찬류, ▴음료, ▴전통주, ▴나물, ▴떡국, ▴축산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생산, 가공, 유통,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정보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농축산식품 여성 CEO들의 단체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식품명인, 신지식장인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의 도·시·군의 농축산식품을 대표하고 나눔과 봉사, 환경 지킴 ESG 경영을 실천·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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