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협-대한체육회, ‘아침밥 먹기 운동’ MOU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농협-대한체육회, ‘아침밥 먹기 운동’ MOU

농·축산물 판매·유통·가공…공동수행 경쟁력 제고목적
기사입력 2025.06.30 23:4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쌀 소비 확대위한 홍보 및 지원 상호 협력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캠페인 추진 

 

104-아침밥 먹기운동MOU.jpg


농협(회장 강호동)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1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지원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캠페인 추진 ▴기타 쌀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쌀·가공식품 부스를 운영해 선수단에게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식습관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2024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비건김치 400kg, 잡곡 등 쌀 1,540kg)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도 쌀, 김치 등 농협 농식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은 경기력 향상의 기본이고, 균형 잡힌 식단은 세계무대 경쟁력의 바탕”이라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선수단이 우리 쌀을 먹고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오늘의 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체육인들 사이에 아침밥을 먹는 건강한 식습관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도 더욱 확대되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163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