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냉동 저온시설…수출경쟁력 강화
대지 2,942㎡…건축면적 492㎡ 규모
경북통상(대표 김현규)은 지난 13일, 경산시 자인면에 소재한 경북통상 본사에서 ‘수출농식품 유통 저온창고 증축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저온창고 증축사업은 경북통상의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총사업비 10억 원(도비 4억 원, 시비 4억 원, 자부담 2억 원)이 투입되어 추진되었다.
신축된 저온창고는 대지면적 2,942㎡(약 897평), 건축면적 492㎡(약 149평) 규모로, 냉동 2동과 냉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주령 경상북도 농산국장, 정주호 과장, 경산시 이희수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경북통상 임·직원 및 내빈 등 다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현규 경북통상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저온창고 증축은 평소 경북통상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주령 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수출 전용 가공식품 저온창고가 완공됨에 따라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바이어와의 수출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냉장·냉동 저온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매출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통상은 수출 가공식품의 품질 유지와 물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됨으로써, 향후 수출 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농식품 수출 분야에서 냉장·냉동 시설의 구축은 필수적인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경북통상은 이번 저온창고 증축을 계기로 글로벌 농식품 시장 진출 확대 및 안정적인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 념 사 --------- 경북통상 대표 김 현 규
금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북통상 증축식에 참석하여주신 김주령 국장님, 정주호 과장님, 경산시 이희수 소장님 및 참석하신 직원 및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저온창고 증축은 평소 경북통상에 물심양면으로 항상 도와 주시던 김주령 국장님께서 경북통상의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024년 사업에 반영하여 주셔서 오늘 증축식을 맞이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수출농식품 유통 저온창고는 총사업비 10억중 도비 4억, 시비 4억, 경북통상 자부담 2억원으로 대지면적 2,942㎡(897평), 건축면적 492㎡(149평/냉동2. 냉장1)구성되어 있으며, 수출전용 가공식품 저온창고로서 당사 수출확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요 가공식품 바이어(미국, 캐나다,호주) 들에게 경북통상 냉장, 냉동 저온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매출을 극대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도움 주시는 김주령 국장님 및 정주호 과장님, 경산시 이희수 소장님 다시 한번 이번 수출농식품 저온창고 건립을 위하여 힘쓰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념사에 갈음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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