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손후진)가 최근 사무실을 새롭게 이전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두영 대한산란계협회 중앙회장, 김경두 전무, 김재통 국장, 김종준 계란자조금 사무국장, 하성수 우성축산 대표를 비롯한 산란계협회 관계자와 대구경북도지회 많은 회원과 임직원 및 내빈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현장에서 손후진 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사무실 이전을 위해 기부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회원들의 편의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마련된 도지회 사무실은 대구·경북 지역의 지부회의, 계우회 회의, 세미나 등 다양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10인, 20인, 50인, 60인 규모의 회의실과 150인까지 수용 가능한 대강당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손 지회장은 “사무실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연락 주시면 원활한 이용을 도울 수 있도록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지회 측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회원 간의 정보 교류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손후진 지회장은 “도지회 사무실은 모든 회원님들의 사랑방이자 의견을 나누고 권익을 대변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도지회장과 사무국 직원 모두가 항상 회원 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 지회장은 끝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늘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란계협 대구경북도지회는 지역 산란계 농가들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사무실 이전을 통해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회원 서비스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인 사 말 씀 ---------------------------- 산란계협 대경지회장 손 후 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희 산란계 대구경북도지회 사무실 이전 및 현판식 행사장이 협소한 장소로 인해 여러모로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기부금 모금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정성은 투명하고 정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의 지부회의, 계우회 회의, 각종 세미나 등은 도지회 사무실에서 진행하실 수 있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10인, 20인, 50인, 60인 규모의 회의실부터 150인 수용 가능한 대강당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사용을 원하실 경우 미리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에 준비해두겠습니다.
도지회 사무실은 모든 회원님들의 사랑방이자 정보 교류와 의견 수렴을 통해 회원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도지회장과 사무국 전 직원은 언제나 회원 여러분의 심부름꾼입니다. 문의하실 사항이나 제안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 사 ----------------------------- 대한산란협회·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회장 안 두 영
안녕하십니까. 대한산란협회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를 맡고 있는 안두영 회장입니다. 먼저 대구경북도지회의 사무실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함께하며, 오랜 시간 헌신해 오신 전·현직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잠시 4층 사무실을 둘러보았는데, 너무나 쾌적하고 훌륭했습니다. 손은진 회장님,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하신 만큼 앞으로 협회에 자주 오셔야겠습니다.
대구경북도지회는 계란산업의 중요한 축이며, 이 산업이 2조 7천억 원 규모로 성장한 데에는 농가 여러분, 지자체, 유관기관 모두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돈, 쌀, 한우에 이어 네 번째로 큰 농축산업으로 자리잡은 만큼, 그 위상에 걸맞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협회 일을 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우리 산업은 외부에서 지켜주지 않습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 단결하여 지켜내야 합니다.
최근 사용면적 문제 등 다양한 이슈가 존재하는 만큼, 오는 제2회 전국산란인대회에서는 이에 대한 방향과 대응책을 심도 깊게 다룰 예정입니다. 저도 영주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경북도지회 회원으로서, 앞으로도 함께 뛰겠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끝까지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