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전태목)는 최근 팔공산 평산 아카데미에서 본부 및 지사 여성 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직원들의 역할 재정립 및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행복 소통을 위한 ‘S-line 경북 여직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S-line 워크숍에서는 S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대구리드교육연구원 김윤해 강사의 직장과 만족(Satisfaction) 강연, 성공한 여성을 스토리(Story)를 담은 영화 감상, 다양한 주제를 담은 그룹별 키워드 말하기(Speak), 그리고 인비노 황승호 대표의 와인과 테이블 매너를 주제로 한 직장인의 센스(Sense) 강연이 함께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종옥 경영지원농지관리본부 이사와 여성 직원들의 소통을 통해 경영진의 경영 마인드 및 공사의 비전 공유(Share)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전태목 경북지역본부장은 “이제는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대만 차잉잉원 총통 등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소프트 파워가 주목받는 시대”라며 “각 부서를 대표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마음 놓고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행복한 경북 본부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