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복숭아수출지원단 ‘싱가포르로 시범수출’ 선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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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수출지원단 ‘싱가포르로 시범수출’ 선적식

기사입력 2025.09.1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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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인물들.jpg

 

경북농업기술원(원장 조영숙)은 지난 10일 경북 상주시 지천동에 위치한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호상) 선과장에서 국내산 복숭아의 수출 촉진을 위해 경북복숭아수출농업지원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과 공동으로 조생종 프리미엄 복숭아인 우황, 도월을 싱가포르로 시범 수출하였다.

 

이번에 수출되는 복숭아는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호상)에서 생산포장하여 하늘길을 이용해 현지 시장에까지 이송되며 조생종 스위트 프리미엄 복숭아에 대한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향상시켜 소비자의 호응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범수출을 통해 경북 복숭아의 수출을 다변화함으로써 최근 국내 복숭아 수급 불안정 및 가격 하락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복숭아수출지원단은 경북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2016년도부터 복숭아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을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으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복숭아 산업에 품종, 재배, 수확, 저장, 유통 등 다양한 종합기술지원 함으로 복숭아 전문수출단지 육성을 위해 노력해 경북농업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윤해근 단장은 “이번 수출로 경상북도 복숭아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복숭아 산업의 발절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농업발전과 함께 농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숭아지원단은 경북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6년도부터 복숭아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을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하고 있다. 특히, ▴사업목표를 -수출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 -수출용 복숭아 과실 생산기술 향상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에 두고 ▴기대효과로는 -복숭아 수출확대를 통한 복숭아 품질향상 및 내수시장 가격 안정화 –복숭아 가격 안정화를 통한 농가수익 증대 -고품질 복숭아 생산기술 정착 및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을 통한 수출 복숭아 대외이미지 개선 및 수출증대 촉진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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