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울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캠페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울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캠페인

관내 35개 초·중·고…가래떡 1,300kg 전달
기사입력 2025.11.25 12:0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1.11-울산농협, 가래떡 1,300kg 전달.jpeg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본부장 이종삼)와 울산 강남학교운영위원회(회장 박규환)는 가래떡데이(11월 11일)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남구·울주군 관내 35개 초·중·고등학교에 지역 쌀로 만든 가래떡 1,30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농협의 상생사회공헌 캠페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이다. 

 

지난 11일 오전 남구 대현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첫 배부 행사에는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박규환 강남학교운영위원회 회장, 임채덕 강남교육청 교육장, 전용기 대현초등학교 교장과 학생대표 등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울산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수능 주간을 응원했다. 이후 협의회 일정에 따라 남구 19개교와 울주군 15개교에 순차 배부한다.

 

양 기관은 2024년 9월 27일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교 현장에서 ‘우리쌀 소비 확대와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가래떡 나눔은 해당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박규환 회장은 “수능을 앞둔 주간에 아이들이 균형 있는 아침식사로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기 바란다”며 “지역쌀로 만든 따뜻한 가래떡이 응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삼 본부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울산쌀로 만든 가래떡을 함께 나누며 지역쌀을 소비하는 일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실천이라며 “울산농협은 교육청·학교·지역사회와 연계해 우리쌀 소비 촉진과 아침밥 문화 확산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575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