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양파 노균병 꼼짝 마! 이제는 미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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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노균병 꼼짝 마! 이제는 미리 잡는다

농진청, 양파 DNA 활용한 노균병 진단기술 개발
기사입력 2017.01.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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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양파의 주요 병해인 노균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에 감염유무를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양파 노균병은 주로 잎에 발생한다. 초기에 감염된 부위는 밝은 노란색을 띄고병이 계속될수록 잎 표면에 균사와 포자가 만들어지면서 결국 회백색으로 말라죽는다. 개발한 양파 노균병 균 검출기술은 양파 잎과 줄기의 일부를 떼어내 중합효소 연쇄반응기술(PCR)로 노균병 균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해 감염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노균병 감염유무를 6시간 이내에 확인할 수있으면서 초기에 감염유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감염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도 줄일 수 있다.양파 노균병은 보통 2월 하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2015년~2016년 전남 무안군양파재배 지역에서 이 기술을 적용한 결과, 2015년 12월 하순경 노균병 균에 감염된 양파어린모(유묘)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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