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이젠 감귤류 재배 가능합니다 설 앞두고 아열대작목레드향 수확 한창 기사입력 2017.01.20 23:43 댓글 0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주와 남부지방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감귤의 재배가 북쪽으로 자리 이동, 충주시와 진천군 등 충북에서도 재배되고있다.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아열대 작목인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는 진천군 이월면의 시설하우스에서 여성농업인이 수확을 하고 있다.‘레드향’은 한라봉과 서지향을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이 좋아소비자들에게 날로 인기가 높아 지고 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4097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