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농협, 태풍차바 피해복구 성금 6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17.03.25 22:01 댓글 0 울산 온산농협 (조합장 정차길)은 지난 15일 온산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작년 10월 발생한 태풍 ‘차바’피해 농가를 돕기위해 온산농협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600만원(45농가, 비료675포)을 피해 농업인에게 전달하였다. 정차길 조합장은 “태풍피해는 농촌지역이 도심에 비해 더욱 심각하고 복구도 느려, 농협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안 마련한 성금이 피해농가의 정상적인 영농 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구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2075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