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6일 정례조회에서 농협 상호금융 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농협중앙회가 평가한 2016년 상호금융대상(전국 1,131개 농축협의 금융사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수상제도) 평가에서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 오수관촌농협(조합장 김학운), 대성농협(조합장 정남진)이 그룹별 전국 1위를 달성하여 트로피, 표창, 상금을 수상하였으며 NH농협카드에서 평가한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평가에서 구이농협(조합장 안광욱)이 2년 연속 선정되어 트로피와 상금을 수상하고, 낭산농협(조합장 조성언), 용지농협(조합장 박광양)이 2017년 1월 예수금 500억원 달성, 2017년 2월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 왕궁농협(조합장 배정욱),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이 건전여신 1,000억원 달성으로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전북농협 상호금융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금융사업의 수익구조개선과 자산건전성 제고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다. 또한,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이 하나로마트 100억원 매출 달성탑을 수상하였다.
강태호 본부장은 “지역농·축협의 상호금융사업이 농업인 및 지역민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과 서민금융 지원으로 고객에게 지역 최고 금융기관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