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농업 개방화 추세와 기후변화, 그리고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 농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북의 참외는 꾸준히 고소득 작물로 인정받고 있음 -2015년도 전국 참외 재배면적 5,438ha 중 경북은 4,652ha로 85.5%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국 생산량 161,100톤 중 경북은 141,119톤으로 87.6%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액은 경북이 훨씬 높아 약 90%를 차지할 정도로 경북 참외는 전국대비 높은 생산성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경북의 참외주산지는 성주를 비롯하여 칠곡, 고령, 경산, 예천, 김천, 안동 등인데, 특히 성주군은 2015년 재배면적이 3,655ha로 전국의 6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과 생산액도 전국의 약 87%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되어 우리나라 참외재배가 성주군에 집중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서 경북 참외는 이미 특화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이를 지역전략작목으로 선정하여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수출 확대방안을 모색하여 그 지위를 굳건히 하는 등의 정책적 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됨 -참외 수출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 251톤까지 서서히 증가하였고 대부분 일본의 교민을 대상으로 소비되다가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및 홍콩 등지로 수출국이 다변화되고 있음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 -2013년 재배면적(ha) 4,848(경북) 5,515(전국) 87.9%(비중) ?생산량(톤) 159,540(경북) 176,622(전국) 90.3%(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111(6개 주산시군 자료임) -2015년 재배면적(ha) 4,652(경북) 5,438(전국) 85.5%(비중) ?생산량(톤) 141,119(경북) 161,100(전국) 87.6%(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048(6개 주산시군 자료임) ?전국 또는 경북의 절대적 재배면적은 조금씩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경북의 전국대비 재배면적과 생산량 비중은 85%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음 ?경북의 3개년 평균 전국대비 재배면적의 비중을 살펴 보면 경북이 2%정도 높음 ?주산시군: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경산시, 예천군, 김천시, 안동시?기대 및 파급효과로 -온도환경 등 환경조절로 참외 생육 및 품질 향상 -시설 및 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작업자의 건강권 확보 -조기예찰 및 친환경 방제로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장치화에 의한 관수 및 시비로 생력화 및 품질과 생산성 향상 -기능성이 우수한 웰빙 참외 개발로 수요창출 및 소비확대 -건강기능성 홍보로 기능성을 강조하는 일본, 대만 등지로 수출확대 -참외의 기능성을 부각하여 지역특산품으로 브랜드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참외농가 및 참외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출다변화 및 수출증대에 의한 국내 가격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