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수출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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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수출기반 조성

고품질 청정잡곡???잡곡상품화, 유통, 마케팅 농가소득 향상
기사입력 2017.04.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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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
5-김건우 단장(잡곡).JPG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은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기반 조성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경상북도 잡곡(옥수수, 메밀, 기타잡곡)의 경우 2015년 기준 재배면적 2,301hr에서 5,932톤을 생산하여 전국 5~6위 수준임  이중 메밀은 재배면적 422hr로 전국대비 15.6% 수준으로 전국 2위이고 2014년 대비 재배면적 16.7%, 생산량 5.8% 증가하고 있으나(www.kosis.kr) 농가수의 감소와 고령인구비율이 17.3%(전국 2위)로 향후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획기적인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움. 따라서 잡곡의 6차 산업화 및 융복합화를 통한 농업인 및 산업체의 고소득(고수익)화에 주력할 필요가 있음 ?중요성, 전략작목의 비중 등 -잡곡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슈퍼곡물’이라 불리는 수입잡곡까지 늘고 있는 추세임 한편, 건강한 삶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잡곡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고 소비도 급증하고 있는 실정임 -경북의 경우 잡곡은 북부지역 시·군에서 특화계수가 높으며 경북농업기술원(2006)에서도 잡곡 특화계수가 높은 9개 시군을 잡곡권역으로 분류하고 있고 9개 시군의 점유율은 약 55.6%로 추계됨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경상북도, 잡곡합계 기준) -2013년 생산면적(ha) 2,593 ?생산량(톤) 6,024 -생산농가수(명) 73,090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9.20% -2015년 생산면적(ha) 2,686 ?생산량(톤) 6,278 -생산농가수(명) 미확인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8.84% ?기대 및 파급효과로 협력단 지원으로 지역 잡곡농업인의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방안 구체화 -작목반 회원수 증가 및 작목규모화에 의한 소득향상 기여 -산학연 및 광역지자체 네트워크 결성으로 특성화 조성 -지자체 및 산업체 MOU 체결에 의한 네트워크 구축 및 연관산업 활성화 -경북잡곡의 친환경 고품질 생산으로 고부가가치화 -ICT 접목으로 스마트 농업 선도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통한 지역 잡곡산업화 기반조성 및 잡곡 소비시장 확대 -생산, 가공, 유통, 홍보 및 마케팅 일원화로 잡곡농업인의 소득 향상 및 강소농 육성 -친환경인증, 청정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 유통구조시스템 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구축 -지역 먹거리 조성(잡곡전문음식점 운영 등)을 통한 연관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잡곡농업인의 상품화, 판매 경험 및 지식 축적 -브랜드 개발(소비자맞춤형 상품 및 가공제품)을 통한 지적재산권 취득 -경북잡곡 스토리텔링 및 스토리두잉 개발을 통한 감성 마케팅 유도 -경북잡곡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건강 컨셉 제고 -잡곡농업의 6차 산업화 지향 : 1차 원곡 생산을 넘어선 2차, 3차 산업화로 잡곡 농산업인의 소득 증대, 경북잡곡의 인지도 향상 및 충성도 확보 -경북잡곡의 수출, 글로벌화 -‘잡곡생산자 주도형 가치사슬’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성공사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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