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기술혁신 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사과재배면적은 2002년 26,163ha, 생산량은 2004년 356,180톤을 기점으로 증가하여 2015년 현재 재배면적 31,620ha, 생산량 582,845톤에 이르고 있고 생산액은 10,577억원이며, 그중 경북이 총 재배면적의 60.9%를 차지하고 있음(안동, 청송, 영주, 의성 : 10,707ha 이상 차지). 그리고 이러한 증가 추세로 추정해 보면 2020년 약 60만톤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사과수출량은 2010년 9,963톤, 2014년 1,800톤으로 급격히 감소되었고, 2016년에는 4,000톤 이상 회복되고 있음. 최근 수출대상국도 대만(2,389톤), 홍콩(465톤), 싱가폴(392톤) 위주로 편중되어 왔고, 최근 태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내 사과생산량의 0.6% 정도에 불과함. 그러나 현 상태로는 가격과 품질면에서 주요 사과생산국과의 경쟁력이 낮아 수출 확대에는 어려움 있음 -따라서 수출 확대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을 경우 사과의 과잉생산으로 국내 사과산업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수출활로를 개척이 매우 시급함 -국내 사과재배농가들의 고품질과실생산에 목표를 두고 있지만 수출 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하는 데는 부분적 혹은 특정한 재배기술이 부족하고 또한 효율적인 토양관리 및 비배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임 -경북은 사과주산지로서 전국에서 재배면적과 생산량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미 FTA, 한-중 FTA 등에 따른 피해가 가장 큰 작목으로 예상됨. 그리고 국내 1인당 사과 소비량은 1995년 11.8kg에서 최근 6.6kg까지 급감하고 있으나 반면 사과생산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부로는 수출을, 내부로는 사과소비를 증가시키는 전략이 필요함 -따라서 국내 사과 주생산기지인 경북은 국내 과수의 핵심산업으로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역전략작목으로 다각적인 방안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필요성이 절대적임 ?현황은 2014년 ?생산면적(ha) 30,702(전국) 18,811(경북) ?생산량(천톤) 474,712(전국) 292,340(경북)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61.3% -전국대비 생산량 비중 62.6%, 2016년 ?생산면적(ha) 33,300(전국) 20,083(경북) ?생산량(천톤) 미확인(전국) 미확인(경북)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60.3% -전국대비 생산량 비중 미확인 ?기대 및 파급효과로 고품질 과실생산 기술 지원을 통한 수출활로 개척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재배기술 상향 평준화 확대 -농약 및 화학비료 투입 경감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구축 -사과 수출입 관련 병해충 관리로 수출 확대 -안전과실에 대한 소비자 신뢰 회복 및 소비 확대 -수출활성화를 통한 경북 사과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