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애로 기술지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애로 기술지원

경북 복숭아 수출확대 및 가공통한 부가가치 향상모색
기사입력 2017.04.01 22: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 
3-윤해근 단장(복숭아).JPG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은 경북복숭아의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수출작목 생산 및 산업화 실태 -최근 복숭아 재배면적 증가와 생산량의 증대로 인한 공급과잉 및 가격폭락이 예상됨 -타과종의 과잉 생산과 수입산 과실의 증가에 따라 국산 복숭아 과실의 국내 가격이 하락 할 것으로 예상됨으로 대책이 요구됨 -국내의 복숭아 과실의 내수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하여 해외로의 수출이 필요함 -1998년 대일본 시범수출 이후, 일본과 대만 등 주변국으로 소량 수출을 시작하여 2002년 대만 과실류 수출재개로 활기를 띄었지만 동해 등 국내여건 변화에 따른 가격상승이 수출물량 확보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함 -복숭아 주요 수출시장은 홍콩, 말레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항공을 이용하므로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됨 -과실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한 global GAP 기준에 따라 재배하는 수출단지를 조성하여 수출 전용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수출확대에 기여하고자 함 ?중요성, 수출작목의 비중 등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복숭아가 생산되며 생산량은 32백만톤(2012)에 이르며 2002년(14,788천톤)에 비하여  2배이상 증가하고 있음 -주요생산국은 중국(11.4백만톤), 이탈리아(1.3백만톤), 스페인(1.1백만톤), 미국(1백만톤) 등으로 전세계 생산량의 90% 수준이 주요 생산국에서 생산됨 -전세계의 교역량은 수출이 1,881,526톤이며 수입량은 1,832,223톤임 -주요 수입국은 독일(27만톤), 러시아(25만톤), 프랑스(11.5만톤)등이며 주요 수출국은 스페인(65만 여톤), 이탈리아(35만톤), 미국(10만톤)으로 많은 양의 복숭아과실이 교역되고 있음 -우리나라 주요 수출 대상국인 홍콩은 10~13천톤의 복숭아를 수입하고 있음 ?현황은 도내 주산지 현황 ?수출전략작목 생산현황(도내 생산현황) -2013년 생산면적(ha) 7,180, 생산량(톤) 111,793, 생산농가수(명) 9,607,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9.1, 비고(전국) 14,633% -2015년 생산면적(ha) 8,412, 생산량(톤) 139,134, 생산농가수(명) 10,253,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50.4, 비고(전국) 16,704% ?기대 및 파급효과로  기대 및 파급효과는 ?수출증대에 따른 복숭아 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복숭아 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수출용 복숭아 생산기술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합격률 증가 ?비규격과의 활용 증대로 부가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과실 소비량 증가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791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